“3억 원대 2인승, 차가 아니라 예술입니다”… 마이바흐 SL 공개에 난리난 이유 살펴보기
2025년 11월 국내 출시하면서 메르세데스-벤츠가 공개한 ‘디 올-뉴 마이바흐 SL’은 3억 원대 가격의 2인승 오픈톱 로드스터로, 럭셔리 감성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최고급 차량입니다. 마이바흐 SL의 차별점은 어떤 것일까요? 마이바흐 중에서도 처음으로 2인승 오픈탑 로드스터! 부자들에게도 드림카로 불리는 이 차량 함께 살펴보시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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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흐 최초의 2인승 오픈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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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디자인과 도장 기술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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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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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와 정숙성, 그리고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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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출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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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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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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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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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1. 마이바흐 최초의 2인승 오픈톱 등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25년 11월, ‘디 올-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마이바흐 역사상 첫 2인승 오픈톱 로드스터로, 럭셔리 브랜드의 상징성과 드라이빙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지난해 미국 페블비치에서 처음 공개된 이 차량은 서울 강남 ‘마이바흐 브랜드센터’를 통해 선보였으며, 3억 4,260만 원이라는 가격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 외관 디자인과 도장 기술의 예술
‘디 올-뉴 마이바흐 SL’은 ‘마이바흐 SL 680 모노그램 시리즈’로 출시되어 ‘레드 앰비언스’와 ‘화이트 앰비언스’ 두 가지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보닛에는 ‘픽셀페인트’ 기술이 최초 적용되었는데, 이는 정밀한 수작업 도장으로 색상의 깊이와 질감을 극대화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틴티드 클리어코트’를 덧입혀 색감이 살아 있는 고급스러운 마감 처리가 돋보입니다.
3. 실내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디테일
실내는 ‘크리스탈 화이트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도어 패널과 시트, 콘솔까지 동일한 가죽으로 통일되어 있으며, 꽃을 형상화한 패턴이 예술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실버 크롬 트림과 화이트 가죽의 조화는 정제된 우아함을 전달합니다.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은 최대 2.5도의 후륜 조향각을 제공하며 좁은 도로에서도 민첩한 회전을 돕습니다. 또한 시트의 목 뒤에서 따뜻한 바람을 제공하는 ‘에어스카프’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퍼포먼스와 정숙성, 그리고 안전성
마이바흐 SL은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대 585마력을 발휘합니다.
스피드 시프트 MCT 9단 자동변속기와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이 결합돼 민첩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정숙성은 최고 수준으로, 어쿠스틱 플리스와 알루미늄 부틸 표면, 어쿠스틱 폼 등이 적용되어 노면 소음을 철저히 차단합니다.
안전 사양으로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프리-세이프 시스템’, ‘디지털 라이트’, ‘360도 카메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5. 가격과 출시 정보
국내 판매 가격은 3억 4,260만 원으로, 럭셔리 세단 수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마이바흐의 고급스러움과 오픈톱 로드스터의 감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단순한 차가 아닌 예술작품에 가깝다”고 강조했습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마이바흐 SL은 몇 인승인가요?
A. 2인승 오픈톱 로드스터 모델입니다.
Q2. 최고 출력은 얼마인가요?
A.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으로 585마력의 출력을 냅니다.
Q3. 가격은 얼마인가요?
A. 국내 출시가는 3억 4,260만 원입니다.
Q4. 특별한 기능이 있나요?
A. 리어 액슬 스티어링, MBUX 인포테인먼트, 에어스카프(옵션) 등 첨단 편의 사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5. 경쟁 모델은 어떤 차종인가요?
A. 애스턴마틴 DB12 볼란테, 벤틀리 컨티넨탈 GT, 롤스로이스 스펙터 등이 주요 경쟁 모델입니다.
7. 세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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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첫 2인승 오픈톱 로드스터 ‘마이바흐 SL’을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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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L V8 엔진, 585마력, 정숙성과 기술이 결합된 최고급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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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4천만 원대의 가격으로 럭셔리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8. 관련 링크
9. 마무리
개인적으로 미국에 근무할 때 중고 BMW 650i 컨버터블을 1년간 탔었는데, 남부쪽이라 오픈 카로 탈일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마이바흐 등 3대 명차는 레벨이 다르죠, ㅎㅎ
‘디 올-뉴 마이바흐 SL’은 단순히 주행을 위한 자동차가 아니라, 브랜드 철학과 예술적 감각이 결합된 작품입니다.
럭셔리함의 정점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마이바흐 SL은 새로운 시대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혁신적인 기술, 감각적인 디자인, 그리고 장인정신이 어우러진 이 모델은 “이건 차원이 다르다”는 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