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무이자, 최대 6천만원!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6천호 신청하기

10년간 무이자, 최대 6천만원!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6천호 신청하기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모집공고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모집공고


 서울시가 전월세 보증금을 최대 6천만원까지 10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입주자를 6천호 규모로 모집합니다. 일반, 신혼부부, 세대통합 등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 목차

  1. 서울시 장기안심주택이란?

  2. 모집 규모 및 지원 조건

  3. 신청 방법 및 일정

  4. 주요 혜택과 달라진 점

  5. Q&A

  6. 세 줄 요약

  7. 관련 링크

  8. 마무리


1. 서울시 장기안심주택이란?

 서울시의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시민이 직접 선택한 민간 주택의 전월세 보증금 일부를 시에서 대신 지원하는 임차형 공공임대주택입니다.
보증금의 30%(최대 6천만원)를 최장 10년간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어, 초기 주거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제도입니다.



2. 모집 규모 및 지원 조건

이번 모집은 총 6천호 규모로 진행됩니다.

  • 일반공급: 5,350호

  • 신혼부부 특별공급: 500호

  • 세대통합 특별공급: 150호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미리내집’ 사업과 연계되어, 자녀 출산 후 10년 거주 시 ‘내 집 마련’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보증금이 1억5천만원 이하인 경우, 지원 비율이 **50%(최대 4,500만원)**으로 상향됩니다.



3. 신청 방법 및 일정

입주자 모집공고는 12월 17일 발표되며,
신청은 **12월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 공식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입주 대상자는 자격 심사 후 2026년 3월 19일 발표됩니다.
이후 권리분석심사 등을 거쳐 2027년 3월 18일까지 계약이 가능합니다.



4. 주요 혜택과 달라진 점

올해부터는 맞벌이 신혼부부의 소득 기준이 완화되어
2인 기준 월평균 약 1,040만원 이하인 가구도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또한 자녀 출산 가구는 재계약 시 소득 및 자산 심사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적 개선으로 실질적인 주거 안정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최진석 주택실장은

“서민층의 대출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 장기안심주택이 시민의 안정적인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5. Q&A

Q1. 지원 가능한 주택 유형은 어떤가요?
A. 단독·다가구·상가주택·다세대·연립주택·아파트·주거용 오피스텔 등 건축물대장상 주거용 건물이라면 가능합니다.

Q2. 무이자 지원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요?
A. 서울시가 집주인에게 보증금의 일정 금액을 대신 지급하고, 입주자는 10년 동안 무이자로 사용합니다.

Q3. 자녀를 출산하면 어떤 추가 혜택이 있나요?
A. 미리내집 연계형의 경우 10년 거주 후 ‘내 집 마련’ 이주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Q4. 지원금 상환은 언제 하나요?
A. 계약 종료 후 지원금을 서울시에 반환하면 됩니다.


📝 세 줄 요약

  • 서울시가 ‘장기안심주택’ 6천호를 모집하며 최대 6천만원까지 10년간 무이자 지원합니다.

  • 신혼부부, 세대통합 등 맞춤형 특별공급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신청은 12월 29~31일 SH공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 관련 링크


💬 마무리

이번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모집은 단순한 임대 지원이 아니라, **‘내 집 마련의 징검다리’**가 되는 기회입니다.
특히 신혼부부나 청년층에게는 안정적인 주거와 미래의 자산 형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주거 불안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이번 모집 기간을 꼭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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